



요새 갑자기 이런 감동적인 드라마를 자주 리뷰 하게 된다.. 나도 모르겠다. 그냥 예전에 보았던 영화를 리뷰 하고 싶어진다. 요즘 나오는 영화들은 뭐랄까. 예전의 고전영화만큼의 감동이나 재미를 주진 못하는거 같다. 비주얼만 좋아지고 그래픽만 좋아진다고 능사는 아니라고 한다. 잘만들어진 영화도 간혹 있지만 예전 만하지 못하다 랄까. 그냥 컴퓨터 그래픽으로만 의존해서 나오는 영화들뿐... 몇달전만해도 기대작들이 많아 극장을 왔다 갔다 했었지만 지금은 극장을 안간지 꽤 된거 같다. 기대작도 없고, 끌리는 영화도 없고.... 신작 영화들은 왠만한건 다 보았고.... 나도 은근히 까다롭긴 하다.. ㅋㅋ 이번에 영화는 윌스미의 행복을 찾아서.... 윌스미스의 아들이 같이 연기를 하여 더 진실한 연기를 보여주었다고 말할수 있다. 주인공은 원래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 나중엔 성공을 하지만 그 성공할때 까지의 고달픈 이야기를 아들과 같이 풀어 낸다. 나중엔 아들과 노숙 하는 장면이 나와.. 관객들을 가슴을 아프게 하는 장면도 많이 보인다... 윌스미스의 연기력은 정평이 나있기에 그만큼 많은 관객들의 가슴에서 울게 되지 않을까.... 보면서 재미잇게 보았고.. 가슴 따듯한 가족 영화 라고 말할수 있겠다. 윌스미스를 좋아 하기에 재미있게 보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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