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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1 안다루시아의 여름 - 茄子アンダルシアの夏 애니




나스.. 일명 해석 하면 가지 라는 말이다... 이 애니는 로드레이서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그림체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작화 감독이 만든 작품. 자갤러인 나한테 아주 반가운 필수로 봐야 했던 애니

그림체는 지브리 스튜디오에서의 미야자키 히야오의 제자 인듯.. 많이 비슷 비슷 아니 거의 같지 않나?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히야오를 좋아하는 관계로 이런 그림체를 좋아한다. 하지만 요새 나오는 작품들은

많이 실망스러워 리뷰하기도 민망하다... 전작품들과 많이 차이가 난다랄까? 여튼 이 애니는 내가 생각하기로

운동중에서 제일 힘든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로드 레이서의 이야기? 가 아닌 그냥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이야기

이다. 보면서 땀을 쥐게 만드는 ㅈ연출력이 순간 빠져 들게 만든다. 심심할때 자주 보면 불끈 불타오르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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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스킬 2008/10/17 00:54 # 답글

    기억에 의하면 케릭터 원안이 우라사와 나오키 인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지금 기사를 계재한 잡지가 분실된터라 확답을 못하겠군요. ^^;
  • 자갤러 2008/10/17 13:09 #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ㅎ 저도 모른사실을... 우라사와 나오키면... 제가 좋아하는 여러 만화책을 그린 사람이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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