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터가 돌아왔다.... 우와... 심장이 두근 두근 두근... ㅎㅎㅎ 개인적으로 베스트미드에
손으로 꼽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다. 시즌당 11편? 정도의 짧은 편수 이지만
많은 내용과 덱스터의 자아를 볼수 있어 좋았다.. 1시즌은 살인마 vs 살인마 이런 구조
였다면 시즌 2에선 덱스터의 위기 시즌 3에선 덱스터의 새로운 시작? 으로 말할수 있을
거 같다. 1편이 나온지는 이주 밖에 안되었고 요번주 일욜날에 방송을 하니 3편을 볼수
있을것이다. 덱스터를 방송하는 방송사는 케이블이라... 덱스터의 내용이 자유 분방 하
며19세 딱지를 붙일수 밖에 없다.. 거기에 역시 시즌 3의 1편을 보면서 성 개방성이
신기 했었다.. 자기 자식이 저런 말을 하는데 웃으면서 말하는 저 태도는 동양
사상적으론 이해하기가 힘들지 않나? 라고 생각한다. 그정도로 자유 분방 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긴... 덱스터를 본다면 덱스터 = 섹스터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ㅎㅎ 시즌
첫편에서 벌써 몇번 나왔나. ㅋㅋㅋㅋ 당연 이치... 어쩔수 없이 어른들의 내용들이
많이나오기에 어쩔수 없는 내용이지만. 당연 난 만족. ㅋㅋㅋㅋㅋㅋ
반갑다 덱스터!!!!




덧글
올리바 2008/10/12 22:55 # 답글
안녕하세요? 글 잘보고 갑니다.절묘한 캡쳐사진이 너무나 제 마음을 울려
불펌했습니다. 허허허
혹시 심기 불편하시면 연락주셔요~!!
자갤러 2008/10/13 03:00 #
리플 감사 드립니다. ㅎㅎ 잘보셨다니 다행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