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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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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애니

 


유레카 세븐.... 이애니를 알게된지는 꽤 되었다.. 허나 방영당시 인기가...

한국에서는 뭐랄까... 아는 사람만 아는 애니였다고 말할까...

방영도 낮시간에.. 꼭 어린이 만화 같은 느낌을 주는게 걸렸을까나....

근데 이작품을.. 지금에야 본것을 엄청난 후회였다. 이 작품은 내가 보았던

여러 작품들중 거의 손에 꼽을만한 명작에 속한다. 지금 아직 정확히 완결50편에

25편을 보았다. 내용이 처음엔 가볍고 코믹스러운 전개에 반해 2쿨로 돌입 하면서

갑작스레 긴장감과 주제의 무거움... 이 보여진다. 아직 끝까지 보지 않았지만.

마지막가면 엄청난 반전이 있다고 한다. 거기에 남자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작품.

지금까지 보면서 거의 20편 이후 부터 슬픈 내용이 전해져 온다... 유레카와 렌튼이

떨어져서 결국 만나지만.. 그동안의 공백기간의 간절한 그리움 슬픔 나중엔 얼마나

더 울릴려는지 모르겠다. 이 작품을 보면서 괜히 눈시울이 붉어 지는지는 모르겠다.

그만큼 작품에 몰입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그정도의 가치는 있는 작품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감성이 풍부 해서 인지 몰라도 진짜 슬픈 내용이 아니면 거의 울지 않는데

이 작품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흡입력있는 작품인거 같다. 주인공 렌튼의 성장기를

보여주지만 그들의 사랑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보았던 이야기는 말이다. 이제는 어떻게

전개가 될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자세한 설명도 없이 순식간에 반을 돌파 한거 같다.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46화 까지 프롤로그 그다음이 결말 이런다고 하는데

그정도로 지금까지 아무런 자세한 설명이 없다. 무엇을 위해 전쟁을 하고 싸우는지

여튼 이 작품을 안보았으면 진짜 후회 했을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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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까초니 2008/09/26 00:46 # 답글

    후반부로 돌입하면, 렌튼x에우레카 못지않는 커플이 하나 더 나오죠..
    정말, 감동의 클라이맥스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 자갤러 2008/09/28 20:34 #

    다보았습니다. ㅎㅎㅎ 아 진짜 감동 대 감동 입니다.. 진짜... 눈물이 저절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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