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자갤러

최근 포토로그


스타게이트 - 진실의 상자 (Stargate: The Ark Of Truth, 2008) 영화



스타게이트 비디오 영화판 진실의 상자 이다. 스타게이트는 극장판 으로 1994년에 나왔으며

그 영화가 소재가 좋아 맥가이버아저씨가 그 판권을사 드라마로 만들어 스타게이트 sg1 으로

방영을 하였다. 그 시리즈는 시즌당 20편 씩 10시즌 까지 만들어졌으며 인기또한 엄청나다

국내에선 많이 알려진것이 없어 인기가 없지만 케이블 방송에서 하기도 한다. 외국 에선 많은

큰 인기를 끌고 있기에 지금까지 10시즌 까지 나왔으며 sf의 드라마라고 칭할수 있을정도로

내용도 탄탄하고 흥미도 재미있다. 지금은 스타게이트  sg1 은 10시즌으로 막을 내렸고 이제는

비디오용 영화로만 나올예정이라고 한다. 비디오용 영화론 1편인 진실의 상자와 2편인 컨티넘

까지 나왔다. 매니아 층에선 아주 좋은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지금은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로

시즌 5방영중이며 스타게이트 sg1 과는 내용이 연계 되기는 하지만 다른 은하계에서의 내용으로

거의 충동하는 일은 없다. 스타게이트의 방대한 내용을 설명하기엔 너무 많은 에피소드들이 많고

차후 스타게이트 sg1을 리뷰 할때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할까 한다. 오늘은 이 진실의 상자의 내용에

필요한 내용만 요약 해서 말할려고 한다. 스타게이트 배경은 현재의 시점이다. 그리고 스타게이트와

스타게이트로 연결 되어 있는 행성으로 가 탐험을 하는것이 주 내용이며 그  탐험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고아울드 라는 외계 생명체의 침략을 막기 위한 계기도 되기도 한다. 고아울드라는 외계

생명체와의 싸움은 전체적인 내용으론 끝은 났지만 틈틈이 나오는 바알(고아울드중하나)이 자주

등장함에 따라 재미를 부각 시키고 있다. 고아울드의 침략을 막기 위해 아스가르드(외계인중 똑똑함)

의 도움을 받기도 주기도 했고 아스가르드가 위험할시기 레플레이터(거미처럼 생긴 기계덩어리들)

들에게 구하기도 하며 지구가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드라마를 봐야 이해가 가겠지만 200편이 넘는

에피소드이기떄문에 접근 하기가 힘들것이다. 지금의 내용은 승천을 하면 승천인이라고 예전부터

나왔었는데 그들은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않고 그냥 방관자 라고 생각 하면된다. 그 승천인들중

반항하는 세력이 오라이 라는 세력인데 그 오라이 들을 결국 처리 하여 끝을 내는 것이 이 진실의

상자의 내용이다. 드라마에선 오라이가 어떻게 되엇는지 자세히 나오지도 않아 끝나버려 시청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결국 비디오 영화로 나와 그 문제들을 말끔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해결해

주었다고 생각 한다. 오라이는 자신들을 믿는 다는 것으로 힘을 만드는데 그 믿는다는 것이

사탕발림과 같이  말은 그럴듯 하면서 나쁜짓거리는 다 하는 세력들이다 그 세력들에게 농간

을 당하는 건 당연 잘 살고 있던 시민들이다. 그들이 오라이를 믿으라고 강요를 받고 믿지

않으면 산채로 불로 태워 버리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 진실의 상자를 설명하기엔 드라마의

내용을 모르면 절대 설명이 불가능 하다. 지금의 설명으로도 많은 설명이 되었는지는 모르

겠지만. 본격적으로 진실의 상자에 대해 설명할려고 한다. 시즌 10 에선 오라이를 제거 할수

잇는 고대인 기술을 어렵사리 만들어 슈퍼게이트(스타게이트의 몇백배 큰거)로 오라이가

있는 은하계로 던져버린다. 결국 그것이 성공되었다고는 안나오지만 막판에 성공이 되었

다는 의미심장한 대사 들이 나오기에 성공이 되었다고 말하겠다. 허나 오라이가 죽었다고

그를 믿던 밑의 사도들이나 군사 들이 발길을 돌릴리 만무 하다. 진실의 상자에선 그 진실

의 상자가 진실만을 보여주기에 그 진실의 상자로 그 사도들이나 군사들을 올바르지 못한

세상을 바로 잡게 되고, 아드리아(발라의 딸, 마지막 오라이 ,반승천인) 의 힘도

약하게 되어 결국 한명의 승천인(예전부터 도와주던 승천인) 과 싸움으로써 오라이와의

싸움은 종결을 짓는다고 보면 된다. 영화의 마지막엔 농담삼아 말하는 대사가 있는데

들어보면 웃기다. "이제 적이 없으니 누구랑 싸워야 하는거야?" "발라 데니얼 잘못이야."

역시 드라마를 처음부터 본 사람들만이 피식하게 웃게되는 장면이랄까.... 이번 진실의

상자에선 아주 반가운 생명체가 등장하는데 누구인지는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분명

나는 이글에 언급을 하긴 했다. 영화를 보면서 그의 등장으로 순간 울컥 그 일을 만든

놈한테 욕을 얼마나 했었는지.... 그정도로 끔찍한 적이 나온다.상상하기도 힘들다.

아무튼 이번 스타게이트 진실의 상자는 역시 드라마를 다 본 사람들만의 이해 할수

있는 매니아 요소(국내에서만)가 다분히 있는 작품이라 말하겠다. 방대한 세계관을

설명하기 힘들뿐더러 엄청난 긴 글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jakell.egloos.com/tb/731135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