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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영화



트랜스포머2의 개봉이 된지 어엿 한달이 되어 간다.... 나야 군대에 있어야 했으니 어쩔수 없이 보고 싶어도 참고 있었고 네타안당할려고 정보고 안찾고 했었다. 그렇게 어제 휴가 나와서 첫날에 보게되었다.. 런닝 타임도 꽤나 길고 이번에 영화관에 가보니 9000원이라는 거금이 들어 갔지만 후회 하지 않을정도로 재미는 많이 있었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함... 없지 않아 있었다.


이번의 2편은 1편과의 달리 많은 전투씬과 여러 로봇들의 등장으로 볼거리 들이 아주 많았다. 그리고 많은것에 공을 들인 흔적이 보였다. 하.지.만 마이클베이의 영화들을 보면 알겠지만 깊은 여운 이라던가 복선 등은 절대 없다. 마이클 베이의 영화들을 본다면 알겠지만 영화들은 거의 다 스펙타클하여 정신없이 진행이 되는것이 대부분이다. 왜 마이클 베이의 영화들은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도망다니고 찾아 다니고 떄려 부시고 할까....


마이클 베이 영화들을 본다면 영화들이 하나 같이 간단한 재미를 보여준다. 뭐랄까 디테일한 세세한 작업까지는 절대 안가며 우선 관객들이 보기에 재미를 우선으로 만든다랄까.. 그런위주가 자주 보이며 상업성 내포 되어 있다는걸 이번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느끼게 되었다.


이런 유희적인 재미를 추구 하는 영화들이 나쁜것이 아니다. 재미있고 스릴을 느낀다면 자기 정신건강에 좋아 지는것이 아니겠는가 영화를 보면서 이번에 허전한접을 찾아 보자면 1편에선 거의 신비주의 컨셉 으로 영화관에서 본 그 기억은 진짜 상상을 초월한 소름이 끼칠정도의 상상이상의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주었다. 신선한 충격을 보여준 사례였었다. 하지만 이번 2편은 그런 신비주의 컨셉은 다시 사용할수 없으니 전투씬 cg 처리를 많이 신경쓴거 같고 종류 많은 로봇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였지만 너무 뻔하고 간단하고 쉽울정도로 결국 아무런 내용이 없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우수한 감독이다. 하지만 이번 트랜스포머의 2편으로 그의 능력과 한계를 보게된 계기도 된거 같다. 별 내용없이 전개 되는 이상황과 극장측에서 맘대로 가위질 한? 흔적들이 조금씩 영화를 보면 딱딱 끊기는 느낌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제대로 싸울려고 하면 끝이 나는 상황이 너무 나도 단순했다는것에 조금은 실망을 하였다. 아무튼 이번 트랜스포머2는 볼거리들이 많지만 무언가 많이 빠진 느낌이 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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