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서 그냥 본 작품.. 나온지는 꽤 되었지만 몰랐었다. 우연적 기회로 새벽에 감상.
그냥 볼만하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써 자전거만 나오면 그냥 재미있다. 자전거로 나오는 영화가 적어 그럴수도...
내용은 한 사나이의 이야기이다... 우울증을 극복하고 세탁기 부품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내용. 허나 감독의 실수가
감동을 주기엔 너무 연출이 어설픈 작품... 좋은 소재로 망쳤다고 할까. 엔딩이 너무 싱거웠다.. 주인공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도 적었고 ... 그냥 심심풀이로 보기에 딱좋은 영화 감동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운 작품!!
그냥 볼만하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써 자전거만 나오면 그냥 재미있다. 자전거로 나오는 영화가 적어 그럴수도...
내용은 한 사나이의 이야기이다... 우울증을 극복하고 세탁기 부품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내용. 허나 감독의 실수가
감동을 주기엔 너무 연출이 어설픈 작품... 좋은 소재로 망쳤다고 할까. 엔딩이 너무 싱거웠다.. 주인공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도 적었고 ... 그냥 심심풀이로 보기에 딱좋은 영화 감동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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